본문 바로가기

독립심2

결정은 내가 내려요! 6. 중요한 결정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의 조언에 따라서 무언가를 결정하였다고 해도, 그 결정으로 인해 벌어질 결과는 자기의 몫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라는 제목으로 중요한 결정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공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는 (베틀·북) 중, ‘이상한 간판’이라는 글을 텍스트로 다룬다. ▲ 중 생선가게를 하는 모트케는 ‘이곳에는 날마다 신선한 생선을 팝니다’라고 간판을 써서 달았다. 그 간판을 보고 여러 참견쟁이들이 한 마디씩 한다. 모트케는 참견쟁이들의 말에 따라 간판의 글씨를 계속 고치다가 결국 간판을 없애고 만다. 그때 또 다른 참견쟁이가 나타나 모트케에게 말한다. “이런, 이 가게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네요. 간판을 하나 써서 다시지.. 2014.08.19
나는 다 컸어요! 5. 우리가 다 컸다는 걸 어른들께 보여드려요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은 초등 1, 2학년의 아주 어린 아이들과만 해왔다. 큰 아이들에게 이 공부는 유치하지 않나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번 한 학부모와 통화 중에, “우리 아이가 너무 자기 할 일을 스스로 못하고 부모에게 의지해서 안타까워요”라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과 관련한 공부를 몇 차례 해보겠습니다. 그것이 아이가 생활을 개선해나갈 수 있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했다. 그리고 5학년인 세영, 형철, 광진, 지원이와 를 공부했다. 우선, 아이들에게 생각해보게 했다. 아이들은 자기 방 정리, 교과 공부, 가방 챙기기, 숙제하기, 컴퓨터 시간조절,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등을 발표했다. ‘자기 방 정리와 청소’를.. 2014.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