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봄학기 일다 <하늘을 나는 교실> 



이경신의 『좋은 삶을 위한 사색』 -워크샵: 소박한 삶에서 구하는 행복   





강사: 이경신

서울대 철학과 학사 및 석사, 프랑스 폴 발레리 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중 ‘DEA'학위 받음.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죽음연습> 저자. ‘모두에게 열린 철학’을 추구하며 강연, 강의, 글 등을 통해 ‘바람직한 삶을 위한 사색’을 나누며 산다. 또 하늘교실 철학수업 참가자들과 ‘철학카페’를 즐겁게 꾸리는 중이다.   


강좌 소개: 

다수가 물질적 행복을 갈구하는 중에도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살려는 움직임은 언제나 존재했다. 소박한 삶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 이들에게 행복은 무엇이고, 또 소박한 삶은 무엇일까? 자연을 가까이 하는 삶, 시골 삶, 알뜰한 삶, 사치하지 않는 삶, 금욕적인 삶, 소비를 거부하는 삶, 가난한 삶, 단순해도 아름다운 삶 등,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 만큼이나 그 삶의 모습과 내용은 다양하다. 내게 어울리는, 내가 추구해야 할 소박한 삶은 무엇일지 고민하며 행복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소박한 삶이 궁금한 사람, 소박한 삶을 통해 행복을 꿈꾸는 사람, 현재 그런 삶을 살며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이다.   




수업내용:

1강(4/5): 생존을 위한 필요와 필요 이상인 욕망의 이해, 옛 부터 추구해온 소박한 삶 엿보기. 

질문) 나는 살아가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바라는가?  


2강(4/12): 인간 삶의 행복과 고통에 관한 철학자들의 담론, 그리고 오늘날 개인이 바라는 행복.

질문) 나는 언제 행복감을 느끼나?  


3강(4/19): 자발적 가난을 추구하는 사람, 강제된 절대빈곤에 고통받는 사람

질문) 나는 어느 정도까지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을까?  


4강(4/26): 소박한 삶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하기

질문) 나는 어떤 소박한 삶을 꿈꾸는가? 꿈꿀 수 있을까? 꿈꿔야 할까?         


장소: 신촌 ‘베스트 프렌드’(2호선 신촌역 2번 출구에서 50미터)

일정: 2017년 4월 5일-4월 26일 매주 수요일 20:05-21:50(1시간 45분)

인원: 성인 남녀노소 최대 10명

수강료: 4회 10만원 (부분수강 가능 1회: 40 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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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다에서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써온 죽음과 노년에 대한 칼럼을 묶은 책,

<죽음연습>이 마침내 5월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죽음연습

잘 늙고 잘 죽는 것을 넘어

잘 사는 것에 대한 사색

국판(148*210)46016,500

ISBN 978-89-7297-759-9 (03100)

국내도서> 인문학> 철학 일반> 교양 철학

국내도서> 인문학> 인문 에세이

출간일: 201651

펴낸곳: 동녘

담당자: 최미혜

전화: 031-955-3011

이메일: gigs@dongny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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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함께 고민하는 죽음 그리고 삶

죽음연습은 곧 삶의 연습이다.

죽음에 대한 사색

이 책은 철학자 이경신이 여성주의 인터넷 저널 일다201210월부터 20161월까지 만 3년이 넘도록 <죽음연습> 이라는 제목 아래 연재한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일다에 기고한 칼럼 51편과 연재가 끝난 후 작성한 여성이 느끼고 체험한 전쟁 속의 죽음에 관한 두 편의 글이 추가로 수록되어 있다. 오래전 가까운 지인들의 죽음을 차례로 겪으면서, ‘죽음이라는 현상은 저자 개인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트라우마처럼 지독한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했다. 죽음을 본질적으로 꿰뚫고 싶어 철학을 시작했다는 저자에게 이 책은 자전적 고백이자, 사회의 다양한 죽음을 목도한 철학적 에세이다. 나아가 더 많은 이들과 죽음에 대해 사색해보자고 권유하는 목소리가 진정성 있게 담겨 있는 기록물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본능이기도 한 생에 대한 의지를 절실히 공감할 수 있다. 살아남은 자들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서로 부둥켜안고 살아남음을 기뻐할 수밖에 없는 비극. 여러 각도로 목격하게 되는 죽음의 광경을 따라, 우리는 인간의 유한함을 가슴 시리게 깨닫게 된다. 동시에 인간이 인간을 결코 참혹한 죽음으로 내몰아서는 안 된다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방관하는 나와 결코 무관하지 않음을, 나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현재 순간에 충실하라.

Memento mori,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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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시작하는 글 죽음연습이란?

1부 나이 듦의 지혜를 찾아

1장 늙기를 두려워해야 하나?

죽음연습 1 동네 산책길에서 만난 할머니

죽음연습 2 외톨이로 늙는 두려움

죽음연습 3 잠 못 이루는 노인들

죽음연습 4 추억을 가꾸며 살아내는 노년

죽음연습 5 나이를 바라보는 시선

죽음연습 6 지금, 우리는 늙고 있다

2장 잘 늙어가려면

죽음연습 7 두 번째 사춘기라는 즐거운 소식

죽음연습 8 늙음에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

죽음연습 9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노년의 행복

죽음연습 10 죽음이 가까우면 삶이 즐겁다

죽음연습 11 외로운 노년, 진정한 자아와 만나는 시간

2부 죽음은 삶의 끝인가, 또 다른 삶의 시작인가?

3장 죽음의 불안, 사체에 대한 공포

죽음연습 12 산책길에서 만난 두더지의 주검

죽음연습 13 죽어가는 새를 지켜본 날

죽음연습 14 과연 죽음을 예감할 수 있을까?

죽음연습 15 죽음의 두려움 앞에서

죽음연습 16 오래된 도시에서의 배회

4장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죽음연습 17 도시의 공동묘지에서 보낸 오후

죽음연습 18 핼러윈 밤, 등불을 든 잭

죽음연습 19 죽음을 미리 준비하라

죽음연습 20 인골을 전시한 까닭

죽음연습 21 삶 속의 죽음, 죽음 속의 삶

죽음연습 22 아이들도 죽음을 충분히 슬퍼할 수 있다

5장 죽음의 상상, 사후 세계의 믿음

죽음연습 23 꼭두에 드러나는 죽음의 상상

죽음연습 24 죽음 이후 우리를 기다리는 것

죽음연습 25 유럽의 죽음 예술을 들여다보며

죽음연습 26 자연에 다가가면서 죽음의 부담 줄이기

3부 너도 죽고, 나도 죽으리

6장 가까운 사람의 상실

죽음연습 27 어머니의 한복으로 만든 찻잔 받침

죽음연습 28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시간들

죽음연습 29 장례식에서 애도를 시작하라

죽음연습 30 시신조차 없는 갑작스런 죽음의 고통

죽음연습 31 죽어가는 사람 곁에서 얻는 고마운 선물

7장 오늘날, 잘 죽어가는 것에 관한 고민

죽음연습 32 내가 내 죽음의 주인공이길

죽음연습 33 마지막 순간까지 웃을 수 있길

죽음연습 34 죽음을 앞두고 어떤 말을 남길까?

죽음연습 35 할머니는 왜 화장을 원하셨을까?

죽음연습 36 죽어가는 사람의 외로움

죽음연습 37 삶과 죽음 사이에 머무는 고통

죽음연습 38 어떻게 죽고 싶은가?

4부 그()들의 죽음

8장 제도와 관습의 살인

죽음연습 39 억울한 죽음, 부당한 죽음을 낳는 사형 제도

죽음연습 40 불태워진 여성들, 이들은 왜 살해당해야 했나?

9장 위험한 사회, 냉혹한 세상 속의 희생양

죽음연습 41 노란리본을 마음에 달고

죽음연습 42 교통사고 공화국에서 보행자의 위험한 일상

죽음연습 43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험사회

죽음연습 44 가난이 부르는 죽음

죽음연습 45 자살하고 싶은 마음, 자살할 수 있는 능력

10장 전염병, 학살과 전쟁 그리고 핵이 낳는 집단 죽음

죽음연습 46 메르스가 이끄는 사색

죽음연습 47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저지른 집단 학살

죽음연습 48 대량 학살을 동원한 미국의 패권 정치

죽음연습 49 제주 4·3 사건, 한국전쟁에서 자행된

민간인 대량 학살의 기억

죽음연습 50 씨앗들이 짓이겨져서는 안 된다

죽음연습 51 죽음은 절대로 익숙해지지 않아요

죽음연습 52 평화와 핵이 양립할 수 없다는 진실

죽음연습 53 죽음의 재앙, 체르노빌·후쿠시마의 원전 사고에 대한 기억

마치는 글 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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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은 여름날씨네요. 무덥습니다.

하지만 저녁은 외출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6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에는

<하늘을 나는 교실> 봄학기 이경신의 철학강좌가 있습니다.

사색을 위한 외출, 어떠실까요?

 

수요일 4주간은 행복과 돈에 대한 사색,

금요일 4주간은 죽음에 대한 사색을 나누려고 합니다.

 

수요일 강좌는 8일부터 4주간,

금요일 강좌는 3일부터 4주간 진행됩니다.

 

등록은 모집인원 전원 등록이 끝나는 대로,

아니면 강좌 시작 전날 낮12시에 닫힙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아직 등록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홍보물을 참고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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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하늘교실에서 좋은 삶을 위한 사색을 나누려고 합니다.

2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밤 4주간 '행복과 돈'과 관련된 테마로 소통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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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1월에는 광주에서 노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광주 여성재단이 주최하는 인문학강좌.

이경신이 <나의 버킷리스트>라는 제목 아래 함께 합니다.

광주땅을 밟고 광주분들을 만난다 생각하니, 설레네요.

광주에 가보는 것이 얼마만인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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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가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10월부터 2015년 <하늘을 나는 교실> 가을학기가 시작됩니다.

그 중 '좋은 삶을 위한 죽음 사색 워크샵'도 진행됩니다.

 

10월 둘째주부터 12월 첫째주까지(11월 17일은 제외)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5분에 시작해서 1시간 50분동안 진행됩니다.

장소는 이수역에서 가깝습니다. '카페 씨어터'

 

선착순으로 열 분만 모십니다.

반가운 만남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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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마다

 

이경신의 죽음 관련 워크샵이 열립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주소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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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을 위한 죽음 준비’ 워크샵

 

강좌 소개: 죽음과 관련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글도 써 보고, 발표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죽음에 대한 사색이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함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사: 이경신

서울대 철학과 학사 및 석사, 프랑스 폴 발레리 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중 ‘DEA'학위 받음.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저자, 현재 <일다>에서 잘 늙고 잘 죽는 것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죽음연습”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1회 죽음의 두려움과 영생의 갈망 (질문: 오래 살면 왜 좋은가? 죽음이 두려운가? 죽음과 친할 수 없나?)

 

2회 나의 죽음 (질문: 죽음을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길 말은? 사후 세계가 있을까?)

 

3회 타인의 죽음 (질문: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는 무관심한가?)

 

4회 의료화된 사회 속에서 죽음 준비 (질문: 어떻게 죽어가고 싶은가? 불치의 병으로 참을 수 없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안락사를 원하는가?)

 

일정: 2015. 2. 27 ~ 3. 20. 총4주간 금요일 19:30-21:30

장소: 한백교회 안병무홀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3분 거리)

수강료: 10만원 (일다의 친구: 8만5천원)

 

인원: 20명 이내 (성인 누구나)

신청하기: gshinlee@naver.com 메일로 이름, 연락처, 소개를 보내주시면 수강료 입금방법 및 상세한 사항을 안내해드립니다.

 

 

※ 모든 강좌는 수강료를 입금해야 신청이 완료된 것입니다.

※ 문의: 02-362-2034 ilda@ildaro.com (담당: 정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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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의 <하늘을 나는 학교> 겨울학기, 

이경신의 철학대중강좌 <철학자와 함께 고민하는 '죽음'과 삶>이 곧 시작됩니다.

 

(지난 가을학기에 참석한 분들 가운데 한 명만이 '만족', 나머지는 모두 '매우 만족'으로 평가해주신 강좌입니다.^^ )

 

강의는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반,

총 4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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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함께 고민하는 죽음과 삶

 

강좌 소개: 철학자들의 죽음에 대한 사색을 관통해서 죽음의 다양한 주제를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다. 좋은 죽음에 대한 개인적 사색의 단초를 잡아내도록 돕는다.

 

강사: 이경신

 

서울대 철학과 학사 및 석사, 프랑스 폴 발레리 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중 ‘DEA'학위 받음.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저자, 현재 <일다>에서 잘 늙고 잘 죽는 것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죽음연습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1강 죽음연습, ‘철학한다는 것은 죽는 법을 배우는 것’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 플라톤, 몽테뉴)

 

질문: 죽음을 왜 두려워하나? 사후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2강 나의 죽음과 타인의 죽음 (장껠레비치, 야스퍼스, 샤르트르, 레비나스)

 

질문: 나의 죽음, 가까운 사람의 죽음,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 대한 내 생각은?

 

3강 금기인 자살과 자살할 자유 (아우구스티누스, 칸트, )

 

질문: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가?

 

4강 죽을 권리와 환자의 자기결정권 (한스 요나스, 피터 싱어)

 

질문: 나는 어떤 죽음을 맞고 싶은가?

 

일정: 2015. 1. 23 ~ 2. 13. 4주간 금요일 19:30-21:30

 

장소: 한백교회 안병무홀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3분 거리)

 

수강료: 10만원 (일다의 친구: 85천원)

 

인원: 20명 이내 (성인 누구나)

 

신청하기: gshinlee@naver.com 메일로 이름, 연락처, 소개를 보내주시면 수강료 입금방법 및 상세한 사항을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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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에 한국여성민우회 <아픈몸으로 건강하기>란 제목아래 여성건강무료강좌가 있습니다.

이경신은 2014년 10월 21 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강의를 합니다.

제목은 <"항구에 정박한 배처럼!" 노년을 사는 지혜>입니다.

반드시 미리 신청해야 된다고 하네요.


 


일정

제목

강의

10/2()

근육 있는 할머니가 되어요

: ‘여자+근육에 대하여

데조로

살림의료협동조합 운동처방사

10/8()

8체질의학 :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도희

송정한의원 원장 / 춤추는 한의사

10/10()

내 아픈 몸과 함께 살아가기

전혜은

여성학 연구자

10/14()

뚱뚱해서 죄송합니까? 아파서 미안합니까?

김희영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팀장

10/16()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오버씽킹에서 벗어나기

안주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0/21()

"항구에 정박한 배처럼!" 노년을 사는 지혜

이경신

<도서대출중> 저자

여성주의 저널<일다> 칼럼 ‘죽음연습 연재

10/23()

나 아프면 누가 돌봐주지?”

동네에서 함께 만드는 기댈 언덕들

어라(유여원)

살림의료협동조합 전 사무국장


 


 


강의 기간: 2014102~ 20141023일 오전 10


(10월 둘째 주는 수/금요일, 나머지는 모두 화/목요일입니다)


강의 장소: 서교동 주민센터 3층 자치회관1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수강 전 반드시 참가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전체 7강 중 6강 모두 출석하신 분께는 피트니스 아령(1kg) 1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가 신청 및 문의 :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02-737-5763 / 010-9242-7253

womensbody@womenlink.or.kr


*참가신청 시 성함과 연락처, 수강하실 강좌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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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6주동안 금요일 밤마다

이경신이 일다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죽음관련 철학강좌'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바랍니다.

아래 주소로 가면 웹자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ildaro.com/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35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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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함께 고민하는 ‘죽음’ 그리고 삶

강사: 이경신

『도서 대출 중』의 저자로 “죽음연습” 칼럼 연재 중.

좋은 삶은 좋은 죽음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는 소박한 확신과, 좋은 죽음에 대한 사색이야말로

좋은 삶으로 이끌 수 있다는 믿음 위에서 잘 늙고 죽는 것에 대해 사색 중이다.

1강 10/10 (금) 누구나 죽는다는 보편적 진리, 죽음의 공포, 죽음에 순응한다는 것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 질문: 내가 죽음이 두려운 까닭이 무엇인가?

2강 10/17 (금) ‘철학한다는 것은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의 의미(플라톤과 몽테뉴)

질문: 나는 죽음 이후,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3강 10/24 (금) 나의 죽음, 타인의 죽음, 제 삼자의 죽음 (샤르트르, 레비나스, 장껠레비치, 오이겐 핑크)

질문: 나의 죽음, 가까운 사람의 죽음,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 대한 내 생각은 무엇인가?

4강 10/31 (금) 자살할 자유(칼 뢰비트)

질문: 나는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가?

5강 11/7 (금) 죽을 권리, 환자의 자기결정권(한스 요나스, 피터 싱어)

질문: 나는 어떤 죽음을 맞고 싶은가?

6강 11/14 (금) 국가 차원의 제도적 살인, 사형제와 전쟁에 대한 사색 (허버트 마르쿠제, 뵈르너 폭스)

질문: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정당하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장소: 한백교회 연강무홀 (5호선 서대문역 1번 출구 근처)

일정: 10월 10일∼11월 14일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인원: 최대 30명

수강료: 12만원 (일다의 친구: 10만원)

신청하기: gshinlee@naver.com 메일로 이름, 연락처, 소개를 보내주시면

수강료 입금방법 및 상세한 사항을 안내해드립니다.

※ 문의: 02-362-2034 (일다)

http://ildaro.com/bbs.html?Table=ins_bbs1&mode=view&uid=35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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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말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안양시의 지역작가를 초빙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4. 9. 17. 수요일 10:00 ~ 12:30
❏ 대 상 : 안양시민 (30명) - 홈페이지 접수

❏ 장 소 : 벌말도서관 3층 문화교실
❏ 강 사 : 이 경 신(작가)
❏ 내 용

○ 우리 시 도서관인 평촌도서관을 소재로 한 저서 「도서 대출 중」을

집필한 '이경신'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공감대 형성.

 

 

* 책 <도서 대출 중> 소개
『도서 대출 중』은 22만여 권의 장서를 갖춘 평촌 시립 도서관을 무대로 책 빌려 읽기 신공을 펼친 철학자 이경신이 동네 도서관을 드나들며 읽고 고민하고 써내려간 도서 대출기다. 일상을 위한 책 읽기, 삶을 위한 책 읽기, 나 하나가 아니라 우리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책 읽기를 보여주는 색다른 책 이야기다.



* 저자 소개
저자 이경신은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서양철학 전공)를 받았고, 프랑스 폴발레리 대학교에서 D. E. A. 학위(근현대철학 전공)를 받았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며 가르치다가, 지금은 프랑스를 오가며 좋은 삶의 관점에서 바라본 좋은 죽음을 연구하고 있다. 또 여성주의 인터넷 저널 《일다》에서 <죽음연습>이라는 제목으로 늙음과 죽음에 관한 사색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니체와 철학》(2001)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철학하는 일상》(2010)이 있다.

 

접수하러가기->

https://www.anyanglib.or.kr

 

안양시립도서관>벌말도서관>열린마당>공지사항

으로 찾아가시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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